< 정치 >
野, 2차 尹탄핵안 14일 표결…매주 토요일 탄핵 추진(종합)
尹 퇴진시 차기 대통령 선호도는?...“이재명 52.4%” 1위, 한동훈은 9.8% 그쳐
미디어리서치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
진행한 조사에서 ‘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’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의 52.4%는
이재명 대표를 선택했다.이어 한동훈 대표 9.8%, 오세훈 서울시장 6.7%,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5.5%, 홍
준표 대구시장 4.9%, 김동연 경기지사 3.9%, 김경수 전 경남지사 3.1% 순으로 기록했다. ‘기타 다른 인
물’은 6.1%, ‘없음’ 5.5%, ‘잘 모름’ 2.2%였다.
●이재명 관련주
토탈소프트[30.00%, 3,029K, 301억]
최장수 대표이사 중앙대 동문
수산아이앤티[30.00%, 980K, 142억]
대표이사가 이재명 캠프 후원회 공동회장을 맡았던 이력
코이즈[30.00%, 5,058K, 70억]
조재형 대표 중앙대 동문
일성건설[29.98%, 19,874K, 657억]
경북 안동에 본사 위치
이스타코[29.98%, 8,452K, 130억]
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장기 공공주택 공급 정책과 관련된 기업으로 소문이 나고 관련없다고 해명했으나 시장에서 관련주로 분류
iMBC[29.98%, 6,766K, 270억], YTN[29.97%, 12,017K, 500억]
비상계엄 및 대통령탄핵안 표결 사태로 뉴스소비 증가 및 진보쪽으로 분류되는 언론사 관련 주가 상승
디젠스[29.95%, 4,919K, 33억]
이석우 대표 경주 이씨
오리엔트바이오[29.94%, 6,224K, 52억], 오리엔트정공[29.84%, 5,092K, 152억]
같은 그룹인 오리엔트시계에서 소년노동자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, 이 공장에서 공식적인 대선 출마를 선언한적이 있음
형지I&C[29.90%, 8,313K, 70억], 형지엘리트[29.82%, 25,815K, 476억]
성남시장 재임 당시 실시했던 무상교복 정책
동신건설[29.85%, 3,080K, 1,588억]
경북 안동에 본사 위치
카스[29.84%, 9,439K, 188억]
조준태 사외이사 사법시회 28회, 사법연수원 18기 동기
이노룰스[29.83%, 605K, 39억]
이재명 대선 후보 당시 정책 중 디지털 대전환 공약, 디지털전환(DX) 자동화 솔루션 사업체로 수혜 기대감
CS[29.76%, 7,136K, 132억]
정흥식 회장 중앙대 동문
에이텍[27.46%, 5,201K, 1,808억], 에이텍모빌리티[24.08%, 3,478K, 867억]
신승영 최대주주 성남창조경영자 포럼의 운영위원을 맡은 이력
코나아이[25.95%, 3,229K, 796억]
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지역화폐 운영대행사, 낙전수입 등 추가 수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특혜 제공 의혹
야당 측 주력사업 중 하나가 '지역화폐'로 향후 더 혜택을 많이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
슈프리마에이치큐[17.26%, 2,536K, 182억]
이재원 대표 성남창조경영자 포럼의 부의장을 맡은 이력
금양그린파워[12.94%, 2,827K, 276억]
이재명 대표가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을 강조해 오고 관련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책수혜주로 기대감
금양그린파워는 전기공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실적을 쌓고 있으며, ESS(에너지저장장치), 태양광, 풍력,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주
서린바이오[10.42%, 3,266K, 258억]
황을문 회장 성남창조경영자 포럼의 운영위원을 맡은 이력
●조국 관련주
화천기계[14.41%, 25,516K, 845억]
남강 전 감사가 조국 대표와 함께 U버클리 로스쿨 동문
●홍준표 관련주
경남스틸[29.99%, 14,982K, 588억]
최충경 회장 경남 상공회의소 협의회장 재임 당시 함께 행사에 동참
삼일[29.73%, 3,001K, 61억]
강석호 전의원 아버지가 삼일 그룹 창업자. 강석호 전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 유세지원 본부장을 맡음
● 오세훈 관련주
진양산업[20.44%, 3,736K, 286억]
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 고려대 동문
●안철수 관련주
써니전자[29.73%, 38,511K, 846억]
송태종 전 대표 안랩에 재직한 이력
안랩[25.57%, 4,957K, 3,837억]
안철수 본인이 창업한 회사, 현재까지도 많은 지분 보유
< 개별주 >
드래곤플라이[19.37%, 14,062K, 199억]
최대주주 변경 수반한 15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기대감
드래곤플라이는 사모펀드 회사 서울 프라이빗에쿼티(서울 PE)에 신주를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단행할 예
정이다. 조만간 이사회 결의를 거쳐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.서울 PE는 운용 펀드를 통해 150억원 규모
의 신주를 인수하고 드래곤플라이 지분 과반을 확보하기로 했다. 현재 드래곤플라이의 최대주주는 BF랩
스(8.17%)다. IB 업계 관계자는 "이달 중순께 신주 대금 납입을 완료하는 것으로 안다"고 전했다.
아남전자[16.45%, 22,581K, 291억]
아남전자, 삼성 ‘하만협력팀’ 2030년 664조 전장 시장 공략…납품 이력 부각↑
삼성전자가 전장사업팀을 하만협력팀으로 변경해 전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.
하만 제품이 수많은 자동차 브랜드에 장착되면 삼성 AI의 초연결 대상도 늘어난다. ‘오디오 명가’였던 하만 홀로 이런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힘든 만큼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갖춘 삼성전자가 힘을 보탠다는 게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 메시지다. 한편 아남전자는 하만에 OEM 및 OD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시장에서는 삼성-하만-아남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주목하라는 분석도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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